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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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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지난 시즌에 이어 올해도 프로야구의 흥행을 주도하는 한화 이글스가 홈, 원정 경기를 모두 포함해 13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했다.

한화는 30일 오후 2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 입장권 1만7000장이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경기 시작 45분 전인 오후 1시15분께 티켓이 모두 팔렸다.

올해부터 새 구장인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시즌을 치르는 한화는 3경기 연속 매진을 이뤘고, 홈과 원정 경기를 포함해 13경기 연속 매진 사례도 써냈다.

지난해 9월24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을 시작으로 9월25일 잠실 LG 트윈스전, 9월27일 대전 KIA전, 9월28일 SSG 랜더스전, 9월29일 NC 다이노스전, 올해 3월22~23일 수원 KT 위즈전, 3월25~27일 잠실 LG전, 3월28~30일 대전 KIA전까지 매진 행진을 벌였다.

한화는 다음 달 1일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도 만원 관중이 들어차면 팀 최다 연속 경기 매진 기록 공동 1위에 오르며 KIA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

지난해 KIA는 9월7일 광주 키움전부터 9월30일 광주 NC전까지 14경기 연속 매진을 작성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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