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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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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성남FC 선수단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성남 1군 A코치가 유전자증폭검사(PCR)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밝혀졌다.

성남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강원 고성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했는데, 훈련 마지막 날 A코치와 스태프 B씨가 코로나19 증상을 보여 자가 검사 키트로 검사한 결과 양성이 나왔다.

이에 나머지 선수단 전원이 PCR 검사를 받았고, 이중 A코치가 가장 먼저 확정 판정을 받았다.

선수단 다른 구성원들은 자기 격리 상태에서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추가 확진자 발생 가능성이 큰 가운데 프로연맹은 검사 결과가 나온 뒤 역학조사를 통한 밀접접촉자 규모를 확인해 리그 일정 조정을 검토할 계획이다.

성남은 올해 코로나19로 14~17라운드 4경기를 연기한 바 있다.

성남에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으나, 상대 팀이었던 FC서울에서 선수 확진자가 나와 경기가 미뤄졌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712_000150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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