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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뉴시스] 일본 정부가 오는 8월24일 열리는 도쿄패럴림픽에서 관중을 수용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일본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마루카와 다마요 올림픽 담당상은 20일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상황이 좋아지면 반드시 경기장에 관중을 넣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 연계 프로그램 등으로 아이들이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마루카와 올림픽 담당상은 "우선 코로나19 감염을 제대로 억제해야 한다. 이후 상황이 허락하면 패럴림픽은 관중을 받고 싶다"고 전했다.

도쿄올림픽은 도쿄도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무관중으로 대회를 열기로 했다.

패럴림픽 관중 수용 여부는 도쿄올림픽 폐막 후 5자 회담을 거쳐 결정하기로 했다.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720_00015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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