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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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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먹방 유튜버 밴쯔(본명 정만수)가 '딸바보' 아빠 대열에 합류했다.

밴쯔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우리딸 예쁘죠? 인스타에 애기사진으로 도배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이건 못참지 초음파검사하다 기절할 뻔했네"라는 글과 함게 아기의 초음파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아기의 선명한 얼굴이 담겼다. 확대된 장면에선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듯한 표정까지 포착했다.

지인과 누리꾼들은 "딸이야? 꺄~" "네가 아빠라니! 너무너무 축하하고 축복한다" "우리도 무서운 표정 초음파 영상 있어요. 축하드려요" "와 신기해"라며 축하인사를 건넸다.

한편 밴쯔는 지난 2019년 회사원인 윤수아와 결혼했다. 아내의 임신 소식을 SNS를 통해 알리며 아기의 태명은 '아몬드'의 줄임말인 '몬드'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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