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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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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인사이더' 강하늘이 운명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놓인다.

2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인사이더' 6회에서는 김요한(강하늘 분)과 장선오(강영석 분), 양준(허동원 분)과 진수민(김지나 분)이 참전한 2대2의 게임판에서 벌어질 뜨겁고도 치열한 심리전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 방송에서는 자신을 둘러싼 의심에 벼랑 끝까지 내몰리는 김요한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요한은 장선오의 부탁을 따라 노승환(최대훈 분)의 비자금 장부를 찾아나섰지만 이내 지독한 파문과 맞닥뜨렸다.

성주 교소도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김요한을 향한 앞전들의 분노는 더욱 거세졌고, 노승환은 목진형(김상호 분)과의 면회에 그가 메스를 들고 나선 것을 구실삼아 강력하게 몰아세웠다. 결국 장선오조차 김요한을 감싸줄 수 없게 되면서 다시 위험에 처하는 김요한의 모습은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그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소장실 테이블에서 포착된 김요한, 장선오, 양준, 진수민의 게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경기 방식은 개인전이 아닌 2대2 팀전이다. 여느 때와 같이 신중한 얼굴로 게임에 임하는 김요한과 한껏 거만한 자세로 일관하는 장선오의 대비가 흥미롭다. 둘 중 양준이 주시하는 이는 김요한이다. 탐색하는 눈빛에 희미한 조소가 긴장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과연 김요한의 무엇이 양준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인지 궁금해진다.

여기에 마찬가지로 바쁘게 상대를 살피는 진수민까지 심리전은 점점 복잡해진다. 이 싸움에서 이기기 위한 이들 각자의 작전은 무엇일지, 마지막 승리하는 팀은 어디일지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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