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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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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정동원이 여행 내내 고생한 장민호를 위해 순대볶음부터 짜장라면까지 손수 요리한다.

11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동원아 여행가자' 최종회에 파트너즈 장민호, 정동원이 강화도에서 둘 만의 오감만족 힐링 여행을 만끽한다.

이날 정동원은 장민호에 푸짐한 저녁식사 대접을 약속하며 "먹고 싶은 것 다 말씀 하십시오"라고 호기롭게 외쳤다. 마트에서 순대볶음부터 닭 꼬치, 콘치즈 재료, 각종 라면, 마시멜로, 과자 등를 사온 정동원은 메인 요리부터 디저트까지 완벽한 풀코스로 구성된 '동원식당'을 오픈했다.

그리고 정동원은 '인생 첫 요리'로 서툴지만 정성을 담은 순대볶음을 완성했다. 그 사이 장민호는 여행 내내 바랐던 휴식을 즐기면서도 못내 불길함을 드러냈으나 생각보다 성공적인 정동원의 손맛에 흡족해 한다.

이어 정동원은 장민호가 짜장 라면을 먹고 싶다고 말하자 지체 없이 물을 올린다. 난새 처음 보는 조리법을 공개한 정동원은 여러 종류의 라면과 '신의 한 수'가 된 비밀 식재료까지 넣어 신메뉴를 개발한다. 조리과정을 보며 강한 불신을 드러냈던 장민호는 냄비 바닥까지 싹싹 긁어 먹는다.

또한 정동원은 장민호의 건강 지킴이로 변해 야심차게 준비한 특별 효도 코스로 장민호를 안내한다. 화가 많은 사람은 착해지기 까지 한다는 정동원의 효도 코스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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