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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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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혼성그룹 코요태가 재테크를 제일 잘하는 멤버는 빽가라고 입을 모았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물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그룹 코요태의 김종민·신지·빽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빽가는 제주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대형 카페에 대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원래 캠핑하러 자주 갔다. 아시는 분이 제가 청담동에서 카페를 한 걸 아시고 투자를 제안하셨다. 사기당한 적이 많아서 안 하려고 했는데 변호사 통해서 계약서를 쓰자고 하시더라. 마음먹고 1년 2개월 정도 개업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벌었던 돈의 상당 부분을 카페에 투자했다. 보통 카페를 하면 초반 3개월 동안 가오픈을 한다. 오픈하자마자 수익이 났다. 저도 놀랐다. 이렇게 벌어도 되나 싶을 정도라 감사하다"며 카페 사업의 큰 성공을 알렸다.

빽가는 카페 외에도 하는 사업마다 좋은 성과를 거뒀다는 이야기에 "캠핑도 10년 동안 꾸준히 해왔는데 코로나19로 3,4년 전부터 캠핑 붐이 일었다. (당시에는)연예인 중에 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 자연스럽게 광고가 들어왔다. 운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에 신지는 "빽가가 빠르기도 하고 뭘 하면 그게 유행이 된다. 선견지명이 있고 시야가 넓다"고 칭찬했다.

반면 김종민은 "저는 부동산은 안 한다. 연예인들 기사 나고 이름 오르내리는 게 싫더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부동산을 안 하니까 이번에 주식을 했다. 열심히 살았는데 이렇게 난리 날 수가 있구나 싶을 정도가 됐다. 반 넘게 손해를 봤다. 반 토막 났다. 아직 혼자 사니까 그렇게 쓸 일이 없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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