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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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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진아 인턴 기자 = 가수 이찬원이 가수 임영웅에게 받았던 명품 브랜드 G사 지갑이 당황스러웠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방송한 JTBC 예능 '톡파원 25시'에서는 미국 햄버거 순례, P사와 G사 명품 순례 그리고, 호주 여름 액티비티 투어까지 다양한 주제가 전파를 탔다.

스튜디오의 패널들은 이탈리아 명품 투어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이탈리아 톡파원은 밀라노에서 P사의 본점과 재단 미술관과 피렌체에 위치한 최근 단연 핫한 명품 브랜드인 G사의 첫 매장과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G사 레스토랑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있다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G사의 디자인에 관해 이야기를 하던 중 이찬원은 임영웅에게 받은 지갑을 언급했다.

"작년에 임영웅에게 선물을 받은 지갑이 있다. 그런데 (지갑) 앞뒤로 뱀이 너무 화려하더라"라며 "처음에 봤을 때 '좀 난해했다. 이런 문양도 있구나'했는데, 보니까 주변 친구들도 다 그 지갑이야. 이게 트렌드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뒤이어 상품 G사의 특정 매장에서만 판매하는 직구템 4개를 두고 쟁탈전이 이뤄졌다. 상품은 병뚜껑 챌린지에서 이긴 이찬원과 타쿠야가, 탁구공 넣기 게임에서 승리한 양세찬과 이찬원이 차지했다.

이찬원은 상품을 두 개나 획득했다며 전현무에게 하나를 양보했다. 하지만 그 상품의 정체가 카드 지갑으로 드러나 사실상 최종 승리자는 전현무가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305jin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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