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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가수 고(故) 구하라를 폭행, 협박한 혐의로 징역 1년 형을 받은 최종범이 근황을 전해 눈총이 따갑다.

20일 최종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이전보다 수척해진 모습이다. 이 사진이 공개되자 고 구하라 팬들의 항의가 빗발쳤고 현재 댓글 창은 닫은 상태다.

최종범은 2018년 9월 고 구하라를 폭행해 상해를 입히고 사생활 동영상을 보내며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지난해 7월 2일 2심에서 실형 선고와 함께 법정 구속된 이후 대법원에서 1년 징역형이 확정돼 교도소에서 복역했다.

또 최종범은 최근 악플러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7단독 장찬 부장판사는 온라인 댓글이 자신의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켰다는 최종범 측의 주장에 대해 “온라인에 게시된 기사를 보고 특정 유형 범죄의 처벌 수위나 예방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거나 자신의 감정을 토로하는 차원에서 댓글을 작성했다”면서 불법행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최종범의 청구를 모두 기각하며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한편 고 구하라는 2008년 그룹 카라로 데뷔해 인기를 얻었다. 2016년 카라 해체 이후 솔로로 활동했다. 전 남자친구인 최종범과 법적공방을 벌이던 중 2019년 11월 24일 2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95thdbs@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721_0001520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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