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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에서는 이종혁이 집들이 손님 윤박과 지석진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20일 밤에 방송된 '해방타운'에서는 이종혁이 집들이 손님 윤박, 지석진과 보드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지냈다.

이날 이종혁은 집들이 손님 윤박과 또 다른 초대 손님 지석진을 위한 깜짝 카메라를 준비했다. 윤박과 만든 감자탕을 배달 음식처럼 꾸민 것. 이어 지석진이 도착했고, 세 사람은 이종혁이 기획한 밴드 ‘혼’ 결성에 관한 토론을 이어갔다.

특히 윤박은 이종혁과 지석진이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음식을 하고 상차림까지 준비했다. 이종혁은 "밥물은 제가 앉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지석진은 감자탕을 맛본 후 "딱 시킨 거네. 만들 수가 없는 맛"이라고 말했다.

식사를 마친 세 사람은 게임을 통해 구역을 나눠 설거지와 뒷정리 당번 정하기 승부를 겨뤘다. 세 사람은 처음 태도와 다르게 게임에 적극적으로 임했고 몰아주기 한판에서 이종혁이 당첨되는 굴욕을 맛봤다.

한편 '해방타운'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30분에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721_000152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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