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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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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에서 기승을 부리는 코로나19에 걸린 신규환자가 200명대로 줄었으며 사망자는 상하이에서만 새로 5명이 나왔다.

신랑망(新浪網)과 신화망(新華網) 등에 따르면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12일 오전 0시(한국시간 1시)까지 24시간 동안 31개 성시자치구와 신장 생산건설병단에서 237명이 코로나19에 감염, 누계 확진자가 22만958명으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전날 감염자 324명, 9일 357명, 8일 415명, 7일 329명, 6일 351명, 5일 374명, 4일 373명, 3일 362명, 2일 384명, 1일 865명이다.

외부에서 들어온 환자는 광시 자치구에 5명, 푸젠성 4명, 윈난성 4명, 광둥성 2명 합쳐서 15명이다.

본토에선 봉쇄 속에서 대부분의 확진자 나오는 상하이가 전날보다 84명 적은 144명으로 감소했고 수도 베이징 35명, 허난성 21명, 칭하이성 13명, 지린성 3명, 광둥성 3명, 랴오닝성 2명, 구이저우성 1명 등 222명이다.

누적 국외 유입 감염자는 1만8331명이다. 완치 퇴원자를 제외하고 치료 중인 환자는 171명이고 아직 사망자는 없다.

중국 당국이 확진자에는 포함하지는 않고 별도로 집계하는 무증상 환자는 전날 1603명에서 77명 늘어난 1680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중 50명이 국외에서 유입했다. 본토에서는 전일 1259명이던 상하이가 1305명, 랴오닝성 85명, 허난성 77명, 장쑤성 47명, 쓰촨성 25명, 칭하이성 25명, 저장성 20명, 장시성 14명, 베이징 11명, 허베이성 10명, 구이저우성 4명, 지린성 2명, 광둥성 2명, 광시 자치구 2명, 산둥성 1명 등 1630명이다.

의학관찰 중인 무증상자는 전날 7만9926명에서 7만5532명으로 감소했으며 이중 434명이 국외 유입자다.

총 사망자는 전일보다 5명 늘어난 5203명이다. 이중 코로나19 발원지 우한 3869명을 포함해 후베이성이 4512명이다.

환자가 급증한 상하이에서 지난달 17일 3명이 숨진 이래 연속 사망자가 나왔다. 그간 누계 사망자는 11일 5명을 합쳐 565명에 달했다.

지금까지 퇴원한 환자는 20만8526명이다. 감염자와 긴밀 접촉한 사람은 380만1166명이며 의학관찰 대상자 경우 36만3739명으로 전일 39만9876명에서 3만6137명 감소했다.

치료 중인 환자는 국외 유입 171명을 포함해 7229명으로 전날 7568명보다 339명 줄었다.

중증환자는 전일 484명에 비해 40명 적은 444명이다. 상하이 입원자 5333명 가운데 중증환자는 349명이고 이중 61명이 위중하다.

누계 코로나19 접종 건수는 10일 133만9000회분을 포함해 33억5553만5000회분에 이르렀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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