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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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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증시는 1일 경기악화 우려로 매도가 선행하면서 속락 출발했다.

연달아 나온 국가통계국와 차이신 7월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PMI)가 전월보다 저하한 것이 경기둔화 우려를 자극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지난달 29일 대비 6.62 포인트, 0.20% 하락한 3246.62로 장을 열었다.

선전 성분지수는 주말보다 23.59 포인트, 0.19% 떨어진 1만2243.33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는 주말에 비해 7.69 포인트, 0.29% 밀린 2662.76으로 개장했다.

증권주와 보험주 등 금융주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반도체 관련주와 소프트웨어주도 내리고 있다. 전력주와 의약품주 역시 하락하고 있다.

반면 방산 관련주와 관광 관련주는 견조하게 움직이고 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오전 10시25분(한국시간 11시25분) 시점에는 12.29 포인트, 0.38% 내려간 3240.95로 거래됐다.

하지만 성분 지수는 상승 반전해 오전 10시26분 시점에 49.78 포인트, 0.41% 올라간 1만2316.70을 기록했다.

창업판 지수도 오전 10시27분 시점에 2698.11로 27.66 포인트, 1.04% 반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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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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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익명
증시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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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2.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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