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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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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류병화 기자 = ◇아이스크림에듀 = 아이스크림에듀가 정부의 원격 수업 권고에 크게 상승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아이스크림에듀는 전 거래일 대비 295원(5.93%) 오른 52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격 수업 권고에 따라 온라인 교육주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교육부는 방학기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학원의 원격수업 전환을 적극 권고했다.

이번 학원 원격수업 전환 조치는 의무가 아닌 권고 사항이다. 교육 당국은 원격교습 전환과 같은 추가 방역조치의 현장 수용성과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학원 관계 단체와 협력해 방역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취학 연령을 기존 만 6세에서 만 5세로 낮추는 방안이 추진된다는 소식도 주가 강세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박순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지난달 29일 윤석열 대통령에게 이러한 내용을 담은 교육부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수산인더스트리 = 수산인더스트리가 상장 첫날 약세로 거래를 마쳤다.

수산인더스트리는 이날 3만3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시초가 대비 500원(1.52%) 내린 3만2500원에 마감했다. 이는 공모가(3만5000원) 대비 7.14% 낮은 수준이다.

지난 1983년 설립된 수산인더스트리는 원자력, 화력, 신재생 발전 플랜트의 종합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매출 비중은 지난해 연결 기준 원자력 48.7%, 화력 31.1%, 신재생 10.8%, 기타 9.4%다.

수산인더스트리는 주당 공모 희망 밴드를 3만5000원~4만3100원으로 설정했지만 흥행에 실패해 밴드 하단인 3만50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한 바 있다.

◇현대중공업 = 현대중공업이 호실적 기대감에 큰 폭으로 뛰었다.

현대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1만원(8.00%) 오른 13만50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증권가에서는 현대중공업이 이번 3분기부터 손익분기점을 달성한 뒤 내후년부터 실적이 턴어라운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배기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선제적이며 보수적인 예정원가 산정으로 2분기 수익성은 일회성으로 훼손됐으나 3분기부터 조선부문 BEP(손익분기점) 달성 기대감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신조선가지수는 2020년 대비 30% 이상 상승하며 내후년 실적 턴어라운드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다"며 "대형 LNG선에 대한 숏티지 상황, 중소형 컨테이너선 발주세 지속, 1년째 멈춰 있는 VLCC의 발주 재개 기대감으로 적정주가를 상향조정한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wahw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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