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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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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유럽 최대 경제국 독일의 2024년 4월 소비자 물가지수(CPI 개정치)는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했다고 RTT 뉴스와 마켓워치, dpa 통신 등이 14일 보도했다.

매체는 독일 연방통계청이 이날 발표한 관련 자료를 인용해 CPI 상승률이 유럽연합(EU) 기준(HICP)으로 3월 2.3%보다 0.1% 포인트 올랐다고 전했다.

3월은 2021년 5월 이래 거의 3년 만에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연방통계청은 올해 1월 이후 에너지 가격과 식품 가격을 중심으로 인플레 하방 효과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다만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인플레율은 새해 들어 종합 인플레율을 상회하고 있다고 연방통계청은 지적했다.

4월 근원 인플레율은 작년 같은 달과 비교해 3.0% 올라갔다. 3월 3.3%에서 0.3% 포인트 감속했다.

식품 가격은 작년 같은 달보다 0.5% 상승했다. 3월은 2015년 2월 이래 거의 9년 만에 0.7% 떨어졌다.

4월 에너지 가격은 1.2% 내렸다. 그래도 3월 2.7% 하락에 비해 낙폭이 절반 이상 축소했다.

서비스 가격은 작년 같은 달에 비해 3.4% 올랐다. 3월은 3.7% 뛰었다. 상품 가격 경우 상승률이 전월 1.0%에서 1.2%로 확대했다.

4월 CPI는 전월 대비로는 0.5% 올랐다. HICP 기준으론 전월보다 0.6% 상승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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