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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10 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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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시아 선수 몸값1위, 얼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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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공격수 손흥민(28)의 몸값이 아시아 최고라는 현지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영국 현지의 축구 이적시장 전문 매체인 ’트랜스퍼마켓‘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새로운 이적시장 가치를 반영해 아시아 선수 이적가치 톱 10을 발표했다.

1위의 주인공은 단연 손흥민이었다. 매체는 손흥민의 이적시장 가치를 약 6400만유로(한화 약 870억원)로 책정했다. 유럽 무대에서 뛰는 아시아 선수 중 가장 높은 금액이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초반부터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20일 사우스햄튼과의 경기에서 혼자서만 4골을 몰아치는 '포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달 27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며 3~4주가량 경기 출전이 불가능해 보였지만 지난 5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 깜짝 출전해 2골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그는 이번 시즌 총 6경기에서 7골3도움으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손흥민의 뒤를 이어 일본의 쿠보 다케후사(19)가 2번째로 높은 몸값을 기록했다. 스페인 라리가의 비야레알 CF에서 뛰고 있는 그의 이적시장 가치는 3000만유로(한화 약 407억원)로 책정됐다. 손흥민과 비교한다면 절반에 못 미치는 금액이다.


같은 리그의 발렌시아 CF에서 뛰고 있는 이강인(19)이 약 2000만유로(한화 약 271억원)로 그의 뒤를 이었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5경기에 출전해 2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의 RB 라이프치히에서 활약하는 황희찬(24)은 6위에 랭크됐다. 매체는 황희찬의 이적시장 가치를 약 1500만유로(한화 약 203억원)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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