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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주희 기자 = 게릿 콜(31·뉴욕 양키스)이 햄스트링 통증을 털고 복귀를 준비한다.

13일(한국시간) MLB닷컴에 따르면 양키스 구단은 콜을 15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복귀시킬 계획이다.

콜도 "로테이션에 합류해 투구할 준비가 됐다"며 컨디션이 나쁘지 않다고 밝혔다.

콜은 지난 8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 선발 등판, 3⅔이닝 3실점 후 햄스트링 통증을 느껴 일찍 마운드를 내려갔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어질 경우 공백이 길어질 수 있었다. 그러나 다행히 큰 부상을 피해 빠르게 복귀하게 됐다.

마운드로 돌아오면서 다승왕 경쟁도 계속 이어가게 됐다.

콜은 부상 전까지 14승7패 평균자책점 2.78을 기록했다. 아메리칸리그 다승 1위다.

13승을 기록한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콜을 바짝 뒤쫓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913_000158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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