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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상현 기자 = 손흥민(토트넘 핫스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2월의 선수상을 받는데 실패했다. 대신 EPL에서 부동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이달의 선수상과 감독상을 모두 가져갔다.

EPL은 1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라힘 스털링이 나란히 12월의 감독상과 선수상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손흥민이 12월의 선수상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통산 네 번째 수상에 도전했지만 사실 맨시티가 워낙 강력했다.

스털링은 지난달 출전한 5경기에서 5골과 1도움을 올렸다. 특히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경기에서는 페널티킥으로 EPL 통산 100호골을 기록했다. 스털링은 EPL에서 132번째로 100골을 달성한 선수가 됐다. 스털링은 이날 수상으로 통산 세 번째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미켈 아르테타 아스날 감독과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을 가뿐하게 제쳤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달 열린 EPL 7경기를 모두 이겼다. 아르테타(4승 2패), 콘테(3승 2무), 클롭(4승 1무 1패)과 비교했을 때 그 성적이 압도적이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11번째 이달의 감독상 수상으로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27회)과 아르센 벵거 전 아스날 감독(15회)에 이어 세번째로 많은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물론 현역 감독 가운데에서는 가장 많다.

한편 알렉산더 라카제트(아스날)은 지난달 12일 사우샘프턴과 경기에서 기록한 골로 이달의 골을 수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tank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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