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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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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김주희 기자 = KT 위즈 박시영(33)이 수술 여부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

이강철 KT 감독은 1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KT 경기를 앞두고 박시영에 대해 "본인의 결정에 맡길 예정"이라고 말했다.

수술 여부를 두고 결단을 내려야 하기 때문이다.

이 감독은 "수술을 하면 (복귀까지) 1년은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박시영은 지난 12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7회 첫 타자 이우성에게 5구째를 던진 직후 오른 팔꿈치를 부여잡고 통증을 호소했다. 고통스러운 듯 그대로 그라운드에 쓰러진 그는 트레이너의 부축을 받아 그라운드를 빠져나왔다.

곧바로 병원 검진을 받은 뒤에도 다른 병원에서도 몇 차례 정밀검사를 받았다.

KT 관계자는 "팔꿈치 인대 두 군데가 손상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병원에서 다시 검진을 받을 예정"이라며 "재활을 하면 3개월 정도가 걸린다"고 설명했다.

2021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로 KT 유니폼을 입은 박시영은 48경기 3승3패 12홀드 평균자책점 2.40의 성적을 내 팀의 통합우승에 힘을 보탰다.

올해는 17경기에서 2패5홀드 평균자책점 4.60을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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