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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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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1부) 득점 선두 무고사(인천)가 하나원큐 K리그1 2022 17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프로축구연맹은 24일 무고사를 17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무고사는 지난 2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강원FC와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인천 유나이티드의 4-1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세 골을 보탠 무고사는 시즌 14호골로 득점부문 단독 선두에 올랐다. 2위 조규성(11골·김천)을 3골 차이로 따돌렸다.

무고사는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에서 세징야(대구)와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이승우(수원FC), 이명주(인천), 이청용, 엄원상(이상 울산)은 미드필더 부문, 박민규(수원FC), 김문환, 홍정호(이상 전북), 조진우(대구)는 수비수 부문 베스트11에 선정됐다.

가장 눈부신 선방을 펼친 골키퍼는 김동헌(인천)이다.

무고사의 해트트릭이 나온 인천과 강원의 경기가 베스트매치, 인천이 베스트팀에 선정됐다.

한편, K리그2(2부) 22라운드 MVP는 안산 그리너스의 두아르테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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