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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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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최지만이 속한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의 유망주 완더 프랑코가 당분간 모습을 드러내기 어렵게 됐다.

MLB닷컴은 12일(한국시간) 프랑코가 오른손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수술을 받으면 적어도 5주에서 최대 8주까지 재활 과정을 거쳐야 한다. 빨라야 시즌 막판 복귀가 가능하다.

프랑코는 전날 신시내티 레즈전 1회 상대 선발 헌터 그린의 101마일(약 162㎞)짜리 빠른 공을 타격하다가 손에 통증을 느꼈다.

진단명은 유구골 골절. 손바닥 아래쪽에 있는 뼈가 순간적으로 충격을 받아 부러지거나 금이 가는 현상이다.

프랑코는 "기분이 좋지 않다"면서 때 아닌 부상에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2001년생 유망주로 지난해 빅리그에 뛰어든 프랑코는 데뷔 첫 해 70경기에서 타율 0.288, 7홈런, 39타점을 기록했다.

초대형 유망주의 자질을 뽐내며 구단 역사상 최대 규모인 11년 총액 1억8200만 달러(약 2391억4800만원)짜리 계약을 이끌어낸 프랑코는 지난달 허벅지를 다쳐 부상자명단(IL)에 오르는 등 순탄치 않은 한 해를 보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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