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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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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카타르)=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사상 두 번째 원정 16강에 도전하는 벤투호가 붉은색 홈 유니폼을 입고 우루과이전에 나선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 대회 조별리그 H조 1차전을 치른다.

한국 대표팀은 상하의와 스타킹 모두 붉은색을 입는다. 골키퍼는 노란색이다.

우루과이는 하늘색 상의와 검은색 하의를 착용한다.

조별리그 세 경기를 모두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치르는 한국은 가나(28일), 포르투갈(12월3일)전도 모두 붉은색 유니폼을 입는다.

한국 축구는 역대 월드컵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18경기를 뛰어 4승4무10패를 기록 중이다.

2002년 한일월드컵 폴란드와 첫 경기 2-0 승리 때와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1차전 그리스전(2-0 승) 모두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산뜻하게 출발했다.

한편 이번 월드컵에선 영어와 아랍어 외에 경기를 치르는 두 나라의 장내 아나운서가 모국어로 팀을 소개한다.

한국에선 대한축구협회 공식 장내 아나운서인 이정표 씨가 벤투호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 아나운서는 대표팀 선발 명단 등을 소개한 뒤 붉은 악마 등 한국 팬들의 응원을 유도할 것으로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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