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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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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지혁 기자 =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연세대)이 제31회 동계유니버시아드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최민정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의 레이크플래시드 올림픽 센터 1932링크에서 벌어진 대회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44초050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정상에 올랐다.

전날 1500m 우승에 이어 대회 2관왕이다. 오는 22일 1000m와 계주 3000m에서 추가로 금메달을 노린다.

은메달은 중국의 왕이차오가 차지했고, 박지윤(한국체대)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최민정은 3관왕도 가능했지만 이어 열린 혼성계주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고도 실격 처리돼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한국, 미국, 중국, 프랑스가 결승 대결을 펼쳤는데 금메달을 획득한 프랑스 외에 3개국 모두 남은 바퀴 수를 착각해 페널티를 받았다.

남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딴 김태성(단국대)은 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금메달 8개, 은메달 6개, 동메달 6개로 일본에 이어 종합 메달집계에서 2위를 달리고 있다. 일본은 금메달 21개, 은메달 16개, 동메달 10개를 땄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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