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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inNess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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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인프라 프로젝트(이더리움, 솔라나 등)가 애플리케이션(아베, 주피터, 하이퍼리퀴드 등)에 비해 과대평가돼 있다고 암호화폐 투자사 디파이언스캐피털 최고투자책임자(CIO) 아서가 지적했다. 그는 X를 통해 “성공한 애플리케이션들은 P/R(매출 대비 시가총액)이 5~15배로 평가되는 반면, 인프라 프로젝트들은 지난 2년 동안 성장이 멈춰있음에도 불구하고 P/R이 여전히 150~1000배 수준으로 고평가돼 있다. 암호화폐 인프라 프로젝트들의 거품이 터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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