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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나규원 인턴 기자 = ‘골 때리는 그녀들’ 이천수가 4골을 몰아 넣으며 팀의 역전승을 이끌며 완벽한 무패 기록을 세웠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선 2002년 태극 전사들이 팀을 나누어 올스타전을 펼쳤다.

월드컵 스타들과 연예인들이 짝을 이뤄 올스타전 경기를 진행했다. 그린팀은 최용수, 이천수, 최진철과 박선영, 차수민, 사오리, 조혜련 등이 선수로 나섰다. 오렌지팀은 황선홍, 이영표, 김병지와 이수근, 최여진, 에바, 아이린 등으로 멤버를 꾸렸다.

특히 이천수는 ‘밀레니엄 특급’으로 변신해 날카로운 태클로 시선을 끌었다.

경기 초반 이천수가 속한 그린팀은 잇따라 골을 먹으며 0대 3으로 뒤져 패색이 짚었으나 이천수의 공격본능이 빛을 발했다. 이천수는 최진철의 롱패스를 헤딩골로 연결시킨 뒤, 두 번째 골까지 터트리며 스코어를 2대 3까지 추격했다.

4대 4 원점에서 에이스 이천수의 활약이 다시 이어졌다. 골문 앞에 떨어진 공을 그대로 슛으로 연결해 역전 골을 터트렸다. 그린팀의 5대4 승리였다. 이후 이천수는 아내 심하은을 향한 ‘하트 세리머니’를 선보여 사랑꾼 면모까지 보여줬다.

이천수는 ‘골때녀’에서 우승을 놓친 적 없는 완벽한 기록을 세우며 시즌 2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한편, 13일 오후 9시 골때녀 시즌 2가 시작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son519@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1007_000160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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