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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inNess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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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넷플릭스의 '고요의 바다'가 두 번째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
'고요의 바다'는 필수 자원의 고갈로 황폐해진 근미래의 지구, 특수 임무를 받고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로 떠난 정예 대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30일 공개된 영상에는 달과 우주를 소재로 한 한국 첫 SF 미스터리 스릴러 '고요의 바다'를 리얼하게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던 제작진과 배우들의 모습이 보인다.
또한 "모든 것들이 디테일하게 세팅되어 있어서 몰입해서 연기할 수 있었다"는 공유의 말처럼 모든 세트들이 자연스레 몰입을 불러일으킬 만큼 정교했다는 후문이다.
배우들은 프리 프로덕션 기간은 물론 촬영 중에도 저중력, 무중력 움직임을 훈련했다. 배우들은 고무줄로 중력을 설계한 와이어 훈련과 안무가들의 지도로 우주 속 움직임을 소화했다.
한편, '고요의 바다'는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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