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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윤준호 인턴 기자 = 뮤지컬 배우 카이가 동네 주민들에게 사과했다.

카이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엘레베이터에 동승한 주민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저도 이 정도일 줄은 몰랐어요. 괴물 칼퇴근"이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서 앙리와 괴물 1인 2역을 맡고 있는 카이가 미처 분장을 지우지 못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한편, 카이가 출연하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2022년 2월 20일까지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delo4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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