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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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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배우 김선아와 안재욱이 법조인 부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24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되는 JTBC 새 토일극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극본 오가규, 연출 유현기)은 법으로 쌓은 철옹성 안에서 지켜졌던 욕망과 위선의 삶, 그들의 비밀에 대한 폭로이자 가진 자들의 추락 스캔들을 다룬다.

김선아는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부장이자 3대째 세습되고 있는 법조계 집안의 승계 1순위 한혜률로, 안재욱은 뛰어난 외모와 지성을 겸비한 로스쿨 교수이자 한혜률의 남편 나근우로 분한다.

이에 김선아는 "안재욱 배우와 오랜 시간 친하게 지내왔지만 그 동안 작품을 같이 할 기회가 없었다. 이 작품을 통해 드디어 만나게 되어 반가웠고 감회가 새로웠다. 부부 역할로 만났다 보니 오랜 시간 알고 지내왔던 만큼 '작품 속에서도 그 세월의 호흡이 잘 묻어나오지 않을까?'하는 기대가 있었는데 역시나 편하게 호흡을 맞출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안재욱 역시 "김선아 배우와 인연이 깊다. 처음으로 함께 연기를 하게 됐지만 예전부터 호흡을 맞춰온 사이처럼 잘 맞았다. 한혜률과 나근우의 케미도 시청자 분들이 잘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완벽한 모습에 가려진 한혜률·나근우 부부의 은밀하고 충격적인 사생활이 이번주 토요일에 공개된다. 저 역시 매우 기대하고 있는데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한다.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김선아 또한 "많은 분들의 결실로 만들어진 작품을 통해 여러분과 만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다. 오랜 시간 노력해 만들어 온 만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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