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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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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이지아가 삶의 소용돌이에 휩쓸린 '레이디'로 분한다.

22일 tvN 새 드라마 '레이디' 측은 이지아의 첫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드라마 '레이디'는 최상류층의 여자가 자신의 운명을 조작한 세력을 응징하기 위해 펼치는 복수극이다.

지난 2020년 화제작 SBS '펜트하우스'에 이어 이지아는 '레이디'를 통해 김순옥 작가와 두 번째 호흡을 맞춘다. 김순옥 작가는 이번에 크리에이터로 참여한다.

이지아는 천재 개발자이자 존경받는 기업인 남편 표재현(이상윤 분)과 예쁜 딸을 가진 최상류층 여성, '홍태라' 역을 맡았다. 그는 딸에 대한 사랑이 지극한 모성이 강한 엄마이자, 요리 자격증을 보유한 내조의 여왕이다.

그렇게 홍태라는 누구나 부러워 할 삶을 살아가다, 잃어버린 과거의 기억을 되찾으며 완벽하다 믿었던 인생에 균열이 일기 시작한다.

공개된 스틸에선 우아한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누군가에게 꽃다발을 받는 이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앞으로 치열한 복수의 화신으로 변할 그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제작진 측은 "홍태라에게는 봉인되어 있는 충격적 과거가 있다. 잃어버린 기억을 회복한 이후 극적인 캐릭터 변화와 이지아의 연기 변신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레이디'는 내년 방송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entiner091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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