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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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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야구선수 추신수(41·SSG 랜더스)가 차기 메이저리그 후계자로 이정후 선수를 점찍는다.

오는 18일 오후 8시3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물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추신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추신수는 메이저리그에서 아시아 선수 개인 통산 최다 홈런 기록 등 수많은 기록을 세우다 21년 만에 한국에 돌아와 한국 시리즈 통합 우승을 이끈 주역이다. 그는 '옥문아' 최초로 야구선수 게스트로 등장, 멤버들의 반가움을 산다.

이어 추신수는 과거 텍사스 레인저스 팀과 계약금 1억 3000만 달러로 당시 아시아 야구 선수 역사상 최고 연봉으로 계약했음을 밝힌다. 일명 '1400억의 사나이'의 첫 플렉스는 집이었는데 특히 그의 텍사스 저택은 화려한 욕실은 물론 프라이빗 극장, 야외 수영장까지 있는 럭셔리 저택으로 알려져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그에게는 당시 매달 자산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책자를 보내주는 자산관리사까지 따로 있었다고.

메이저리그 시절 당시 했던 통 큰 회식도 공개한다. 추신수는 "회식비가 많이 나올 땐 2000만 원 이상 나올 때도 있었다"고 전한다. 이에 MC들이 "할부냐, 일시불이냐" 묻자 추신수는 당당하게 "일시불"이라고 말한다.

한편 추신수는 젊은 선수들 중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이 있는 선수에 대해 이정후 선수와 안우진 선수를 꼽는다. 특히 그는 이정후에 대해 "사실 나보다 더 나은 선수"라고 극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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