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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008738
어쩌다 사장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배우 차태현과 조인성이 시골 슈퍼를 운영한다.

1일 tvN에 따르면 시골 슈퍼 콘셉트의 새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을 올 상반기 선보일 예정이다.

‘어쩌다 사장’은 다 되는 시골 가게를 덜컥 맡게 된 도시 남자들의 ‘시골슈퍼 영업일지’를 담는 프로그램으로 류호진 윤인회 PD가 연출한다. 특히 20년 지기 차태현과 조인성이 ‘어쩌다 사장’에서 말 그대로 어쩌다 사장이 된 두 도시 남자로 활약한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차태현과 조인성, 제작진의 첫 만남이 담겼다. 차태현이 “내 친한 동생 중에 예능을 하면 좋을 것 같은 사람이 있다”라며 한 사람을 추천한다. 이어 드라마처럼 나타난 조인성이 바로 그 주인공임을 알 수 있다. 짧은 티저 영상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은 두 사람이 본격적으로 어떤 이야기를 선보일지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

연출을 맡은 류호진 PD는 “도시 생활에 익숙한 도시 남자들이 ‘어쩌다 사장’이 되어 시골에 적응하며 마을의 오랜 터줏대감 같은 가게에서 영업을 이어가는 과정을 선보일 계획이다. 촬영 기간 내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하게 촬영을 진행했다. 차태현, 조인성 두 도시 남자가 시골슈퍼의 ‘어쩌다 사장’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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