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0
  • 익명
  • 조회 수 280
출처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008978
이수근3
[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이수근이 ‘와와퀴’에 대해 “좋은 동료들과 캠핑 온 기분”이라고 밝혔다.

2일 오전 11시 MBN과 NQQ가 첫 공동제작한 예능 프로그램 ‘와일드 와일드 퀴즈’(이하 ‘와와퀴’)가 유튜브 공식 채널들 통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제작발표회에는 이수근, 박세리, 양세찬, 이진호, 이혜성, 유튜버 밥굽남이 참석했다.

‘와일드 와일드 퀴즈쇼’는 리얼 야생에서 멤버들이 퀴즈쇼를 통해 얻은 재료들로 직접 요리하는 쿡방과 먹방을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예능이다.

이수근은 다른 야생 예능과 ‘와와퀴’의 차별점으로 ‘눈 앞에 있는 재료를 보고도 못 먹는 절실함’을 꼽았다. 이수근은 “이틀 동안 자연에만 있으니까 힐링되는 게 크다. 잠깐 자연 그림이 나오는 게 아니라 계속 자연속에 있다. 요즘 불멍이 유행인데 저희는 불이 항상 켜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밥굽남 씨가 야생 요리를 너무 잘한다. 본인이 해서 본인이 먹은 요리가 몇개 없다.(웃음)”면서 “저는 다른 프로그램은 일 한다는 생각이 있는데 와와퀴는 좋은 동료와 캠핑온 것 같다. 많은 것을 먹지는 못하지만 힐링된다는 차이점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와일드 와일드 퀴즈쇼’는 NQQ와 MBN 채널을 통해 오늘(2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0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