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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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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성남FC 박수일이 하나원큐 K리그1 2022 25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2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밝혔다.

박수일은 30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전에서 한 골을 넣어 성남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선발로 나선 박수일은 후반 23분 페널티 박스 바깥쪽 정면에서 환상적인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성남의 두 번째 골을 신고했다. 득점 외에도 박수일은 왼쪽 측면 공격을 도맡아 인천 수비를 끊임없이 괴롭히며 라운드 MVP의 영예를 안았다.

라운드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에는 나상호(서울), 문선민(전북)이 이름을 올렸다.

구본철(성남), 밀로스(성남), 페냐(대구), 이청용(울산)이 미드필드진을 형성했고 박수일, 박진섭(전북), 권완규(성남), 고광민(서울)이 4백을 꾸렸다.

최고 골키퍼의 칭호는 조현우(울산)에게 돌아갔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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