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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inNess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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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여성 2인조 밴드 '엔젤노이즈'가 데뷔한다.
19일 소속사 베이비레몬에 따르면, 엔젤노이즈는 오는 21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서울코믹월드' 1부 스테이지에서 첫 무대를 펼친다.
엔젤노이즈는 보컬 해나와 건반 및 프로듀싱을 맡고 있는 케피로 구성된 걸밴드다. 해나는 감성적인 목소리와 독특한 무대 매너를, 케피는 팀의 사운드를 완성하고 있다.
한편, 엔젤노이즈는 오는 9월 말 데뷔 앨범 '토이 토이(Toy Toy)'를 발매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dochi1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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