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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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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첼시의 구단 임원이 한국인 여성 에이전트에게 부적절한 메시지를 보낸 것이 밝혀져 해고됐다.

21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첼시의 커머셜 디렉터인 데이미언 윌러비가 유럽에서 축구 에이전트로 활동 중인 한 에이전시의 한국인 최고경영자(CEO)에게 성희롱 내용이 담긴 메시지를 보냈다가 해고됐다.

첼시 구단 대변인은 "윌러비가 이달 초 첼시에 합류하기에 앞서 부적절한 메시지를 보낸 증거를 확보해 조사를 마쳤다. 고용을 즉시 종료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고용하기 이전에 일어난 일이지만 클럽의 새로운 소유주가 확립한 직장 환경, 기업 문화에 절대적으로 위배된다"고 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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