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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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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키움 히어로즈가 미국과 대만에서 2023시즌을 준비한다.

키움은 21일 "미국과 대만에서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어 "2023시즌 스프링캠프는 단순히 1군과 퓨처스팀(2군)으로 구분지어 운영했던 기존 방식을 탈피하고 훈련 유형과 설정한 목표 방향에 따라 참가 선수를 구성했다"고 알렸다.

먼저 미국행 비행기에는 홍원기 감독을 포함한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 40명이 몸을 싣는다. 이들은 오는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애리조나로 출국한다.

애리조나 솔트리버 필즈 앳 토킹스틱에서 다음달 1일부터 3일 훈련, 1일 휴식 일정으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다.

키움은 "미국 스프링캠프에서는 기본기 훈련을 토대로 기술 향상에 중점을 둔다. 올 시즌을 앞두고 팀에 새로 합류한 선수들의 컨디션을 확인하고 신인 및 저연차 선수들의 훈련 과정과 성장 가능성을 면밀히 체크할 계획이다. 선수들의 컨디션을 점진적으로 끌어올려 정규시즌 대비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대만 캠프는 실전 위주 훈련이 진행된다. 키움은 "대만 프로야구팀과 10차례 이상 연습경기를 편성해 선수들의 실전 감각과 기량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다.

대만 캠프는 설종진 퓨처스팀 감독이 이끈다. 40명의 선수단과 코칭스태프는 다음달 7일 대만 가오슝으로 향한다. 가오슝 국경칭푸야구장에서 4일 훈련, 1일 휴식 일정으로 담금질에 들어간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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