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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0 도쿄올림픽' 우승 확률이 본선 16개 참가국 가운데 7위로 나타났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가 21일 영국의 유명 베팅업체 '윌리엄힐'의 베팅 확률을 인용해 이번 올림픽 남자축구의 우승 후보를 분석한 결과다. 이는 최종 우승 확률 수치다.

한국은 21배로 전체 16개팀 중 7위로 분석됐다.

유승 확률 1위는 스페인으로 2.87배로 나타났다. 이어 브라질(3.75배), 프랑스(6.00배), 일본(9.00배), 독일(9.00배), 아르헨티나(9.00배) 등의 순이었다.

루마니아 34배, 멕시코 41배, 코트디부아르 67배, 이집트 81배, 뉴질랜드 151배, 온두라스 201배, 오스트레일리아·사우디아라비아·남아프리카 각각 251배를 기록했다.

배당률의 경우 낮을수록 우승할 확률이 높다는 의미다.

한국 올림픽축구대표팀은 '2012 런던올림픽' 이후 9년만에 메달 획득을 노린다.도쿄올림픽 조별리그 B조에 속한 한국은 22일 오후 5시 가시마의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뉴질랜드와 1차전을 치른다. 이어 25일 루마니아(가시마의 가시마 스타디움), 28일 온두라스(요코하마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와 차례대로 붙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721_00015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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