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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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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트레저(TREASURE)'가 첫 공연을 매진시키며 일본 두 번째 팬미팅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8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는 지난 6~7일 일본 가나가와 요코하마시 피아 아레나 MM에서 팬미팅 '원더랜드'(WONDERLAND)를 펼쳤다.

6개 도시, 23회 대규모를 자랑하는 일본 두 번째 팬미팅 투어의 출발지에서 총 4회에 걸쳐 4만 명의 팬들과 만난 것이다.

이날 트레저는 최근 발표한 '킹콩'(KING KONG)을 비롯해 '보나보나'(BONA BONA), '헬로'(HELLO) 등을 열창했다.


'히어 아이 스탠드'(HERE I STAND), '렛 잇 번'(LET IT BURN) 등 일본 오리지널 신곡들도 선보였다. 멤버들은 "신기하고 즐거운 세상으로 안내할 테니 함께 놀아보자"며 장내의 열기를 뜨겁게 끌어올렸다.

팬미팅 사회를 맡은 맴버 요시·아사히·하루토는 재치있는 입담으로 콘서트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여기에 맴버 전원이 능숙한 일본어로 팬들과 소통하며 토크 타임, 참여형 게임 등을 펼쳤다.

트레저는 오는 13~14일 히로시마, 18~20일 효고, 24~25일 아이치에서 팬들과 만난다. 이어 8월3~4일 도쿄, 10~11일 후쿠오카에서 팬미팅 투어를 개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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