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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01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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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가수 겸 방송인 길 측이 자신을 향한 폭로를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리쌍 출신 길 측은 19일 공식입장을 통해 “18일 탱크(안진웅)님이 업로드한 유튜브 영상의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이에 대해 입장 발표와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길 전 매니저와 현 오하이오주에 살고 매직 맨션 메인 작곡가로 활동했던 분에게 사실 관계를 확인했다”며 “추후 길의 입장이 정리되는 대로 보다 자세한 내용을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사실과 다른 억측에 기한 언론 보도를 자제 부탁한다”고도 당부했다.

탱크는 지난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음주운전 3번/여성혐오/매니저 폭행/원나잇/협박/노동착취/언어폭력/범죄자[여러분은 지금도 속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탱크는 실명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MBC ‘무한도전’과 Mnet ‘쇼미더머니5’ 출연자 등을 통해 길임을 유추할 수 있는 내용과 함께 “네 명의 여자친구를 동시에 사귀면서 클럽에서 원나잇을 했다” “사람들을 계약서 없이 노예처럼 부렸다” “매니저를 폭행했다” “네 명의 여자친구 중 한 명이 故오인혜다”라고 폭로했다.


hongsfil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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