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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026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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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슈퍼모델 케이트 보크가 환상의 자태를 뽐냈다. 보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뜨거운 태양과 함께 하고 싶다. 나에겐 충전이 필요해”라는 글을 올리며 화이트 모노키니 사진을 게시했다.

보크는 지난해 세계적인 스포츠잡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수영복 특집판 표지를 장식하며 수많은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보크는 지난 7년 동안 특집판의 모델로 활동했다. 올해도 함께 작업하며 5월에 발매될 특집판에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1989년 캐나다 밴쿠버 출신인 보크는 12살이 되던 해인 2001년에 모델로 데뷔했다. 큰 키(178cm)와 할리우드 배우를 능가하는 고급스런 외모로 패션의 본고장인 파리에서 주목을 받았다.

세계적인 패션잡지인 보그와 엘르를 비롯해서 배니티페어, 글래머 등의 표지를 장식하며 톱모델로 우뚝 섰다.

인기 그룹 ‘The Lonely Island’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며 다재다능함을 과시한 보크는 2012년부터 NBA 스타이자 2012년 런던 올림픽 농구 금메달리스트인 케빈 러브와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케이트 보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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