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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026433
카카오TV 오리지널
[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오리지널 콘텐츠를 SK브로드밴드에도 제공하며 콘텐츠 영향력 확장을 꾀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M컴퍼니는 SK브로드밴드와 콘텐츠 사업에 대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카카오TV 오리지널 콘텐츠를 SK브로드밴드의 B tv와 채널S를 통해 공개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020년 9월부터 선보인 카카오TV 오리지널 콘텐츠 26개 타이틀을 비롯해, 2021년 기획, 제작하는 예능과 드라마 등 오리지널 콘텐츠까지 총 70여개 작품, 1천여편(에피소드)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해 9월부터 카카오TV에서 이미 공개된 오리지널 콘텐츠들은 오는 3월 25일 B tv VOD를 통해 일시 공개되며, 최신 에피소드와 신규 콘텐츠들은 카카오TV에서 먼저 공개된 이후 B tv에서도 만날 수 있다. 또한, SK브로드밴드의 자회사 미디어에스㈜를 통해 4월중 론칭하는 버라이어티 전문채널 ‘채널S’에서도 카카오TV 오리지널 콘텐츠가 편성된다.

이번 콘텐츠 사업 협력을 통해 더욱 많은 시청자들에게 새롭고 다채로운 콘텐츠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전망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M컴퍼니의 신종수 디지털콘텐츠사업본부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모바일은 물론 TV를 통해서도 더욱 많은 시청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기획, 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플랫폼을 넘나들며 카카오엔터테인먼트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경험을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023년까지 3년간 약 3000억원을 투자해 총 240여개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기획, 제작할 계획이다.


hongsfil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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