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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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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프로와 아마추어, 다양한 레이스카에 바이크까지 등장하는 '2022 전남 그랜드 투어링(Grand Touring)' 대회가 다음달 1일부터 2일간 전남 영암군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개최된다.

전남GT를 대표하는 '전남내구' 클래스는 120분 동안 가장 많은 거리를 주행한 차량이 우승하는 경주다. 올해는 코스 길이가 3.045㎞에서 5.615㎞로 연장되고 경기 시간이 90분에서 120분으로 길어져 변수가 많아졌다. 경기에 출전하는 레이스차량은 GT(양산차 개조) 차량과 레이스 전용 프로토타입이다.

국내 프로 드라이버들의 꿈의 무대인 국내 최상위 대회 '삼성화재 6000' 클래스도 전남GT에서 펼쳐진다. 이번 경주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로 진행된다. 시즌 막바지에 접어들며 시즌 챔피언을 향한 드라이버들 간 우승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스포츠 프로토타입' 클래스는 레이스 전용으로 제작된 고성능 머신답게 독특한 외관으로 관람객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스포츠바이크 400'에서는 400㏄ 미만급 모터사이클의 매력이 공개된다.

2022 전남GT는 더 많은 사람에게 모터스포츠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관람객을 무료로 맞이한다. 대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남GT 공식 누리집(www.jngt.kr)과 슈퍼레이스 누리집에 게재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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