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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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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메이저리그 전설 베이브 루스의 글러브가 역대 최고가인 153만달러(약 20억2000만원)에 팔렸다.

ESPN은 13일(한국시간) "루스의 글러브가 루이빌 슬러거 박물관 경매에서 153만 달러에 낙찰돼 야구 글러브 경매 사상 최고가 기록을 새로 썼다"고 전했다.

종전 기록은 1999년 38만7500달러(약 5억 1000만원)에 팔린 루 게릭의 글러브다.

2013년에는 재키 로빈슨이 1955년과 1956년 월드시리즈에서 사용한 글러브가 37만3000달러(약 4억9000만원)에 낙찰되기도 했다.

루스는 전설적인 홈런왕이다. 1914년부터 1935년까지 메이저리그를 누비며 통산 2503경기 타율 0.342, 714홈런 2214타점의 성적을 냈다. 12차례 홈런왕에 오르면서 메이저리그 통산 홈런 3위에 이름을 남겼다.

루스는 이 글러브를 세인트루이스 브라운스의 3루수 지미 오스틴에게 선물했다. 글러브를 물려받은 오스틴의 조카가 경매에 내놓으면서 역대 최고가를 쓰게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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