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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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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7월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을 준비하는 여자 축구대표팀이 오는 4월 잠비아와 국내에서 두 차례 평가전을 갖는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여자 대표팀이 4월7일과 11일 잠비아와 친선경기를 벌인다"고 밝혔다.

장소와 시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잠비아와 평가전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정한 A매치 기간에 열려 해외파 선수들도 뛸 수 있다.

여자대표팀이 잠비아와 대결하는 건 처음이다. 또 아프리카 팀과 국내에서 경기를 갖는 것도 최초다.

잠비아는 올해 여자월드컵 본선에 나선다. 지난해 7월 월드컵 예선을 겸한 아프리카 여자네이션스컵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모로코에 이어 3위에 올라 월드컵 본선 출전권을 따냈다.

특히 2019년 프랑스 여자월드컵에서 한국을 이겼던 나이지리아를 3~4위전에서 꺾을 정도로 경기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잠비아가 여자월드컵 본선에 나가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이번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에서 모로코, 콜롬비아, 독일과 한 조에서 경쟁한다.

잠비아와 대결은 모로코전을 대비한 모의고사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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