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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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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티럴 해턴(잉글랜드)이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 내슈빌 대회'(총상금 250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해턴은 24일(한국시각) 미국 테네시주 카리지 그로브의 더 그로브(파71)에서 펼쳐진 대회 마지막 3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 합계 19언더파 194타가 된 해턴은 2위 샘 호스필드(잉글랜드)를 6타 차로 제치고 여유 있게 정상에 올랐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다 올해 LIV 골프로 이적한 해턴은 9번째 대회 출전 만에 우승을 거뒀다.

또 이 대회 개인전 우승 상금 400만 달러와 단체전 우승 상금의 25%인 75만 달러를 더해 총 475만 달러(약 66억원)를 거머쥐었다.

지난주 끝난 US오픈 챔피언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욘 람(스페인) 등과 공동 3위(12언더파 201타)로 대회를 마쳤다.

교포 선수 케빈 나(미국)는 공동 25위(5언더파 208타), 앤서니 김은 공동 46위(이븐파 213타)에 머물렀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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