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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코로나19로 엄중한 시기에 가족을 훈련장에 데려와 논란을 자아낸 두산 베어스 김재호와 워커 로켓이 한국야구위원회(KBO)로부터 경고 처분을 받았다.

KBO는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팀 훈련에서 방역당국의 사적모임 집합금지 지침 준수 위반 의심 사례가 적발된 김재호와 로켓에게 엄중 경고를 통보했다고 19일 밝혔다.

두 선수는 소규모 팀 훈련 전 그라운드에 가족들을 출입시켜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이 아니냐는 지적을 받았다.

KBO는 두산 구단에도 동선 분리 미준수, 선수단 관리 소홀, 마스크 미착용으로 선수들과 같은 처분을 내렸다.

두산측은 "선수들도 잘못을 인지하고, 반성하고 있다. 구단도 면밀히 점검하지 못했다. 사과드린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출처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10719_0001518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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