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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inNess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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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록에 따르면 스탠다드차타드(SC)가 보고서를 통해 “미국이 BTC 비축 예산을 마련하기 위해 보유 중인 금을 매도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이번 비축안 행정명령의 핵심은 BTC를 추가 확보할 방안을 찾되 중립 예산적(budget-neutral)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즉, 추가적으로 예산을 들여서는 안 된다. 이를 위한 전략에는 금을 팔고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일도 포함될 수 있다. 현재 미국 정부는 7,600억 달러 규모의 금을 보유하고 있다. 또는 미국 재무부의 외환안정기금(ESF)을 활용하는 방안도 있다. 이 기금은 현재 390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보관하고 있다. 이외에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이 발의한 ‘2024 비트코인법’ 일부를 개정해 예산 중립적으로 5년 동안 20만 BTC를 매수하는 묘수를 내는 것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SC는 “미국의 BTC 비축안 발표가 다른 국가들에 ‘포모(FOMO, 시장에서 뒤처지는 것에 대한 공포)’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 이미 아부다비는 4,700 BTC 상당의 IBIT(비트코인 ETF)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른 국부펀드들도 비트코인 매수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백악관은 오늘 4시 크립토 서밋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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