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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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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프로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56)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양준혁은 3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팔팔이가 세배 올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생후 50일 딸을 안은 채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올렸다.

양준혁과 딸은 붕어빵처럼 똑 닮은 모습이다.

그는 그러면서 "양팔팔양 생애 50일 됐네요. 사랑한다 내 새끼"라고 덧붙였다.

양준혁은 19세 연하인 박현선 씨와 지난 2021년 3월 결혼했다.

유산의 아픔을 딛고 지난해 12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들 부부는 SBS TV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하며 애정을 과시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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