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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네이버 스포츠

 

차라리 야구 스코어 였다면... 맨유가 사우샘프턴을 학살했다.

사우샘프턴이 2명 퇴장을 당하며 수적열세에서 우세한 맨유가 무차별한 스코어를 만들어내며 야구 스코어 인가 할 정도의 점수를 내어버렷다.

 

경기 시작 1분만에 얀케비츠 선수가 다이렉트 퇴장을 당하며 악몽의 시작이 되엇다.

얀케비츠는 이날 선발로는 처음 뛰는 데뷔전을 치럿으나 경기 1분만에 퇴장을 당하는 굴욕을 맛보게 되었다. 퇴장을 시발점으로 맨유의 맹공이 시작, 완 비사카의 선제골을 필두로 래쉬포드가 곧바로 추가골을 기록 하며 전반 25분에만 2-0의 스코어를 장식하엿다.

 

전반 35분 경 사우샘프턴의 자책골이 기록되며 점점 사우샘프턴은 수렁으로 빠졋다.

3번째 골을 기록하고 나서 3분뒤 카바니의 헤딩골을 기록하며 전반전 4-0으로 경기를 이끌어 갓다.

 

후반전에는 사우샘프턴의 공격도 만만치 않았으나 VAR 판독으로 골이 취소가 되며 더욱더 추격의 의지를 꺽어버렷다. 이후 마샬의 5번째 골 ,맥토미니의 중거리 골 을 넣으며 후반 70분에 6-0의 스코어가 되었고 80분경 마샬이 패널티킥을 얻으며 사우샘프턴은 또 한명의 선수가 퇴장 당하엿다. 수비수 베드나렉은 이날 자책골과 PK까지 내어주며 퇴장을 당햇다.

 

PK를 성공하며 7-0 마샬이 또 다시 한골을 더 기록 하며 8-0 , 마지막으로 제임스 선수가 추가시간까지 골을 터트리며 9-0 이라는 악몽을 선사 해주었다.

 

사우샘프턴은 하루 빨리 대패의 수렁에서 빠져나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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