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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 100만 파운드(약 15억원). 엘링 홀란드(21·도르트문트) 에이전트 미노 라이올라의 요구 조건이다.
‘미러’는 “라이올라가 제시한 주급에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모두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며 “두 구단 외에 맨시티나 첼시,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상 잉글랜드) 등 100만 파운드의 주급을 요구받은 구단들은 ‘어이없다’는 반응”이라고 덧붙였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108&aid=0002946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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