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0
  • CoinNess
  • 20.11.02
  • 2
  • 0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JTBC가 '최강야구' 제작사 스튜디오C1 서버를 끊었다.

JTBC는 31일 "오늘 오전 C1 서버를 차단했다"며 "JTBC 임대 시설과 장비를 사용, '일주일 안에 퇴거하라'고 공문도 보냈다"고 알렸다.

이날 JTBC 직원들은 C1 사무실에 방문, 편집실 서버를 끊었다. C1이 경찰에 신고해 양측은 현장 조사를 받았다. C1은 JTBC를 무단 침입과 업무 방해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다.

JTBC와 C1은 최강야구 제작비 갈등을 겪고 있다. JTBC는 "C1이 제작비를 적게는 수억원에서 수십억원 과다 청구했다"며 "시즌4 제작을 강행해 최강야구 IP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C1을 이끄는 장시원 PD는 "제작비 사후 청구와 실비 정산 조건이 아니므로 과다 청구는 구조적으로 있을 수 없다. JTBC 저작권은 시즌3 촬영물에 한정된다"며 반박했다.

JTBC는 성치경 CP, 안성한 PD와 함께 시즌4를 준비 중이다. 장 PD는 JTBC와 별개로 트라이아웃과 발대식을 진행했으며, 유튜브에 연습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공유

facebooktwitterpinterestbandkakao storykakao talk
퍼머링크



댓글 0

추천+댓글 한마디가 작성자에게 힘이 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전국 휴대폰성지] 대한민국 TOP 성지들만 모았습니다.

Disney+(디즈니 플러스) 월 3,500원 초특가!!